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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 tvn_아르곤 | tvn_월화드라마 아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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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이드림 작성일15-08-24 10:43 조회3,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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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캐릭터_김주혁 최종.jpg

아르곤 캐릭터_천우희 최종.jpg

tvn_아르곤


카테고리
드라마

방영일
2017.09.04 밤10시50분

연출
이윤정

각본
전영신,주원규,신하은

출연자
김주혁,천우희,박원상,이승준,신현빈,박희본,심지호 외

줄거리

속도보다 팩트! 하루의 끝에서 진실을 전하는 보도팀

-지하철, 버스, 회사, 학교, 거리...
사람들은 틈만 나면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
버릇처럼 접속하는 포털사이트, SNS, 모바일메신저에선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자극적으로 편집된 낚시성 기사와
교묘하게 조작된 가짜뉴스 속에서
팩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시대,
[아르곤]은 HBC방송에 남은 유일한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아르곤이냐고 묻곤 한다.
아르곤(Ar). 원자번호 18번.
산소가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지
못하게 막는 안정화된 기체를 말한다.
[아르곤]도 마찬가지다.
‘진실’이 산화되는 것을 막는 보호막이 되겠다는 뜻이다.
 
[아르곤]은 부정을 고발하고
억압에 맞서는 진짜 기자들의 이야기다.
선입관과 싸우고 딜레마에 고민하는 인간으로서의 기자,
그 치열한 민낯과 날 것의 드라마다.
 
팩트 제일주의를 신봉하는 팀장 김백진과
해직기자들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고용된 계약직 이연화.
또 다른 기자들의 갈등과 성장을 통해,
언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

세계 언론계의 별이라 불린
CBS 앵커 크롱카이트는 이렇게 말했다.


“언론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마땅히 말하려고 해야 한다.“
―월터 크롱카이트―



보도해야 하기 때문에 보도한다.
기자란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대답은 뉴스를 보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이 문답이 세상을 이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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