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GLOBAL ENTERTAINMENT GROUP DAYDREAM


NEWS

마동석·조한선 주연 영화 '교환', 제68회 칸 영화제 초청 유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데이드림 작성일15-04-14 10:19 조회3,009회 댓글0건

본문

영화 '교환'이 '간신', '나의 절친 악당들'과 칸 영화제에 초청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칸 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오는 5월 개막하는 제68회 칸 영화제 감독상 부문 초청작 후보로 권형진 감독의 '교환'을 유력시하고 있다.


 '교환'과 더불어 민규동 감독의 '간신'과 임상수 감독의 '나의 절친 악당들'이 감독상 부문 초청작 후보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교환'은 배우 마동석과 조한선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장르의 영화로 오는 6월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외딴 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그린다.


'호로비츠를 위하여', '트럭', '웨딩드레스'의 권형진 감독이 선보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로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교환'이 제68회 칸 영화제 초청작 후보로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 뉴스1스포츠 / 영화 ´교환´ 스틸, ´간신´, ´나의 절친 악당들; 포스터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 정사를 그르치는 주범이 되는 간신과 왕의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 장르의 영화로 배우 주지훈과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


 '나의 절친한 악당들'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돈가방을 발견한 청춘들이 위험한 사건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다. 배우 류승범과 고준희, 류현경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제68회 칸 영화제는 오는 5월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